이용약관
시행일 2026년 9월 27일
One More Take(원모어테이크, 이하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고마워요. 이 약관은 서비스를 쓰는 분과 서비스 사이의 약속이에요.
제1조 서비스 내용
서비스는 이용자가 올린 발표 자료(PDF·PowerPoint)와 발표 녹음을 분석해 고칠 점, 예상 질문, 말하기 기록을 알려 주고, 다시 녹음했을 때 무엇이 나아졌는지 비교해 주는 발표 연습 도구예요.
피드백은 AI가 만든 참고 의견이에요. 발표 결과나 평가 점수를 보장하지 않아요.
제2조 계정
- 카카오 계정 또는 이메일 확인 코드로 로그인하면 계정이 만들어져요. 처음 로그인할 때 이 약관과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고 만 14세 이상임을 확인해야 서비스를 쓸 수 있어요. 만 14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어요.
- 계정은 본인만 써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넘길 수 없어요.
- 회원 탈퇴: 내 계정 화면의 ‘회원 탈퇴’에서 언제든 바로 탈퇴할 수 있어요. 발표·녹음·분석 결과와 남은 이용권은 바로 지워지고 되살릴 수 없어요. 결제·환불 기록은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계정과의 연결을 끊은 채 5년 동안 보관해요.
- 다른 기기로 이어서 쓰기 위해 만든 1회용 로그인 링크(QR)는 10분 뒤 만료돼요.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지 마세요.
제3조 무료 체험과 이용권
- 계정마다 자료 점검, 첫 발표 1건의 1차 녹음 분석, ‘이 부분만 다시 말해보기’ 1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발표 1건: 발표 하나에 연결되고, 연결된 날부터 14일 동안 전체 재녹음 분석 10회, 부분 다시 말하기 50회, 예상 질문 답변 연습을 쓸 수 있어요.
- 3건 묶음: 발표 1건 이용권 3장이에요. 결제일로부터 90일 안에 새 발표에 연결해야 하고, 연결한 뒤에는 발표 1건과 같아요.
- 30일 이용권: 결제일부터 30일 동안 새 발표를 수 제한 없이 만들 수 있고, 발표마다 전체 재녹음 분석 10회를 쓸 수 있어요. 여러 사람이 한 계정을 나눠 쓰는 일을 막기 위해 30일 동안 전체 녹음 분석은 모두 합쳐 60회까지예요(공정 사용 기준). 기간이 끝나도 자동으로 다시 결제되지 않아요.
- 단체 코드: 스터디·학회·동아리 등 단체와 따로 정한 수량과 기간만큼 이용권을 코드로 드려요. 코드는 받은 단체의 구성원만 써야 하고, 되팔 수 없어요.
- 친구 초대: 내 초대 링크로 가입한 친구가 처음 결제하면 초대한 분께 발표 1건 이용권을 드려요. 계정마다 최대 5건이고, 본인 계정끼리 초대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보상은 회수할 수 있어요.
- 가격은 결제 화면에 표시된 금액(부가세 포함)이에요. 발표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 환불은 환불정책을 따라요. 내 계정 화면의 결제 내역에서 주문마다 환불을 요청할 수 있고, 요청 상태도 같은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제4조 이용자가 올린 자료
- 올린 자료와 녹음의 권리는 이용자에게 있어요. 서비스는 피드백을 만드는 데에만 써요.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는 자료나, 본인 동의 없이 녹음한 다른 사람의 음성은 올리면 안 돼요.
- 녹음과 자료 파일은 올린 날로부터 30일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 그 전에 직접 지울 수도 있어요.
제5조 금지 행위
- 서비스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대량 이용하거나, 분석 결과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행위
- 서비스의 보안을 우회하거나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 법령이나 공공질서에 어긋나는 내용을 올리는 행위
이런 행위가 확인되면 이용을 제한할 수 있고, 이 경우 미리 알려 드려요(급한 경우 사후 안내).
제6조 서비스 변경과 중단
점검이나 장애로 서비스가 잠시 멈출 수 있어요. 서비스를 종료할 때는 30일 전에 알리고, 남은 이용권은 쓰지 않은 만큼 환불해 드려요.
제7조 책임의 한계
서비스는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한, 피드백을 따른 결과나 이용자 기기·네트워크 문제로 생긴 손해에 책임지지 않아요. 다만 관련 법령이 이용자 보호를 더 넓게 정한 경우에는 그 법령을 따라요.
제8조 약관 변경과 분쟁
약관을 바꿀 때는 시행 7일 전(이용자에게 불리한 변경은 30일 전)에 서비스 화면에 알려요. 분쟁은 대한민국 법을 따르고, 관할 법원은 민사소송법에 따라요.